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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天命·觀照♥용인사주궁합♥용인사주택일♥용인개업택일●

海印導師 3 86 08.13 11:06

난 무술년 경 올린 글을 회억하여 다시 기록한다.

즉, 무릇 특별하지 않은 중생은 일반적으로 사법적으로 소송을 당할 사건•사고가 아니라면 무조건 배짱으로 살아야 소위 심장병이 잘 안 걸린다는 사실을 말씀드린다.~~~ㅎ~~~ 이미 오래전에 돌아가신 공항공단의 장 감사(전 건설교통부 국장)님과 김포공항경찰대 정보과에 근무하던 海印은 같은 성남시 분당구에 살면서 약 2~3년 정도 의기투합하여 퇴근 후 자주 만나서 술과 대화를 많이 나누었다.

그분이 이렇게 말씀하셨다. "김 형사~~~밤 말을 쥐가 듣고 낮말은 새가 듣소이다. 그렇게 마음에 안 드는 상관을 막 조지는 발언을 하면, 안 됩니다." 라는 등 타인과의 대화조차 엄청나게 조신하더니만~~~내가 어느 날 부평 경찰학교에 직무 관련 전문교육을 다녀오니까, 갑자기 돌아가셨다는 悲報(비보)를 접했다.

문상 당시 만난 장 감사님 배우자님의 말씀을 빌리자면 이렇다. 사망한 당일 저녁 경 라면 한 개 끓여 달라고 말해서 드시고 나서, 소파에 기대면서 “아~힘들다”라고 말씀하신 후, 급성 심근경색증 심장마비로 유언도 한 마디 못 하시고 그대로 돌아가셨단다. 사모님은 황급하게 119를 불러서 분당 제일병원 응급실에 도착하니까, 擔當 醫師 曰 “운명 하셨습니다”라는 허망한 말만 들으셨단다.

장 감사님(분당구 서현동 거주)과 海印(당시 분당구 야탑동 거주)은 김포국제공항경찰대 정보과 근무할 당시 정보형사 시절에 업무상 만났다. 그가 귀천세 하시기전 퇴근 후에 분당 중심 서현동 먹자골목에서 소주를 곁들인 쇠고기 생등심을 자주 먹었다. 계속해서 장 감사님이 미리 술값 계산을 해버리는 바람에 미안해서 내가 세 번에 한 번쯤, 海印이 계산할라치면~~~"김 형사 당신 봉급이 얼마야? 쓸데없는 짓 하지 마소. 나는 소위 판공비를 사용하니까, 봉급에 영향이 없소이다."라면서 나무랐다. 그의 친절에 나는 그저 고마울 뿐이었다.

海印이 記憶하기로 장 감사님께서 作故하기 몇 개월 전 쯤, “그분의 관상(3~1개월, 被鑑定家의 劍難과 急煞 등 生死문제는정확하게 추측할 수 있다.)을 보니까~~~좀 그렇고 그래서(그의 안광에서 급살 기운의 흉살이 보였다.)

그동안 자주 얻어먹은 쇠고기 등심과 술값의 대가도 치를 겸 이렇게 말씀드렸다. "장 감사님! 제가 관상과 四柱八字 를 잘보는 전문가입니다. 감사님의 사주를 한 번 보아서, 장차 어떤 일을 대비하고자 합니다." 그러자 장 감사님은 이렇게 대답했다. "나는 천주교인이니까, 수명 등 모든 것을 천주님께 맡깁니다. 김 형사는 전혀 신경 쓰지를 마소~~~ㅎㅎ~~~

그래서 "아하~그의 현생 수명 인연이 그것뿐이니까 海印導師의 개인적인 호의와 배려를 이해 못 하시고 받아들이지 못하는구나" 라고 내나름 판단하고나서~~~ 그날 이후 장 감사님과의 만남도 뜸 했고(치명적인 불행을 앞둔 사람이라는 느낌과 부담감 때문에, 함께 술과 안주를 나누면서 즐기기 싫었다. 냉정하게 말하자면 이렇다. 사망이 가까운 사람과 자주 대면하면, 저승사자와 안면을 익히는 수가 있다.~~~ㅋㅋㅋ~~~) 서울대학교를 졸업, 행정고시에 패스한 후 잘나갔던 그의 인생 행로에 대한 자신감으로 인한 편면적인 고집과 아집의 처세술이 싹수가 노랗다고 판단해서, 당시 이후 두 번 다시 그의 사주를 봐 주겠다는 소릴 안 했다.

그래서 그 이야기를 海印은 배우자에게 자주 말한다. 海印의 배우자는 공직자(2018년 말 퇴직예정)이고 극우파 적인 사상을 가지고 있다. 그러면서 매사 상당하게 조신한다.

그래서 젊은시절부터 내뱉던 말을 다시 한번 내뱉었다. 즉, "여보 이 세상 별 것 없고, 별 놈 없소이다. 지나치게 조신하고 할 말을 못 하고 살면, 오히려 개인적으로 심장병에 걸려서(살면서 받은 스트레스나 불만을 억울하게 표출을 못하면, 안으로 기어들어가서 심장을 해친다.) 장 감사님과 같이 남보다 먼저 갈 수가 있소이다. 까짓거, 海印이나 누구에게라도 불만이 있으면, 할 수 있는 온갖 욕설을 다 해버리소. 그 결과 벌이진 당면한 사건은 내가 책임질터이니 말이외다. 내게는 온갖 험한 불만을 털어놓아도 다 들어줄 테니, 마음껏 조져버리고 말해 버리소. 까짓거 욕이 배따고 들어갈 수가 없으니 말이외다."

海印은 원초적으로 夫婦가 함께 생활하면서~~~알게 모르게 불만이 쌓인 배우자를 스트레스받고 쌓이게 해서~~~癌 등의 惡病에 걸리게 해서~~~배우자를 먼저 보내고, 새 장가가는 등 행사(이 세상 인간은? 한 번 만난 인연이 중요할 뿐이지, 사계절과 生死苦海와 富貴榮華를 함께 누리고 겪어보면, 모두 그놈이 그놈이고, 그 여인이 그 여인일뿐이다.)를 하기 싫었기 때문이다.

위 海印導師의 日淺(일천)한 배짱은 나의 마음이 좋아서 내뱉은 것이 아니고, 작전상 夫婦가 함께 편하고 안전하게 天壽를 다하기 위하여 내뱉어 확실하게 실행하고 있는, 個人 生活 方便이요 戰略일 뿐이로소이다. 잘 아셨소이까?~~~흠~~~

海印導師 合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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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海印導師 08.13 11:33
이외에도 海印導師는 현재까지 이 세상을 살아오면서, 개인적으로 관심있는 친척과 지인과 친구들 중에서 생명줄이 좀 희미해져가는 몇 사람을 만났던 기억이 있다. 그런데 한결같이 그들은 내가 만나자고 말을 해도 한사코 거절을 했고, 내 말을 무시하고 웃음으로 넘긴 사례를 여러 명 보았던 기억이 있다. 물론 그러한 당사자는 머지 않는 장래에 귀천세하였다. 그래서~~~당시 천명은 내가 인위적으로 바꾸려고 노력해도 함부로 방향을 조정하기 힘든 작업이다. 라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겼다라고라~~~흠~~~

海印導師 合掌.
海印導師 08.13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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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印導師 08.1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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