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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철학관★ 동백 작명★ 食神格(桃源境)★용인신생아작명●

海印導師 1 1,666 2019.09.26 11:42

대저, 인간의 머리통이 굵어지면(소위 20살이 되면) 선생이나 부모나 선배나 친구의 선의로 내뱉는 각종 좋은 말을 잘 안 듣는다. 왜냐하면, 나름 그동안 배워온 잣대와 판단기준이 명확하게 자리 잡고 고집(固執)하기 때문이다.


관련 사건의 기억을 더듬어 보자면 이렇다. 즉, 약 오 년 전쯤, 某(모) 여성 고객의 전화가 왔다. 질의한 내용은 “첫 아이를 한 달 후쯤 출산할 예정인데, 선생님께서 아이에게 좋은 길일을 좀 잡아달라고 말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확실하게 거절했다.


海印導師는 특정 운명 예측 관련 명리 학문을 배운지 약 40星霜(성상)이 지나도록 단 한 건도 신생아의 탄생 사주를 인위적으로 골라서 天機(천기)를 逆鱗(역린)한 적 없다. 심지어 본인 長男(장남)의 사주를 약 15분만 당겨서 출생했으면, 長官級(장관급) 사주임에도 자연적으로 낳게 해서 {偏印(편인) 用正財格(용정재격)} 사주의 소유자로 살도록 했다. 자기 자식의 사주도 소위 함부로 정하지 않았으면서, 타인의 사주를 골라 주겠는가란 냉정하지만 정당한 말씀이다.


대저, 탄생하는 아이의 사주를 멋모르고 인위적으로 좋게 정하면, 그 사주에 해당하는 육친 특히, 부모가 이혼하든가(당해 부모의 壽命수명이 길 상황에 해당한다.) 아니면, 사망하든가? 당해 가문 즉, 조부모나 부모의 사업이 갑자기 폭삭 망하든가? 기타 天機上(천기상)의 부작용이 심하게 작용할 수 있으니까, 신생아 사주를 인위적으로 멋모르고 함부로 정하는 얄팍한 試圖(시도) 자체를 절대로 禁止(금지)하라고 정중하면서 심각하게 조언하였다.


그 대신에, 그 가문이 無宗敎(무종교)면 식탁 위에 깨끗한 <정화수> 한 그릇 떠놓고 조왕신과 天地神明(천지신명)에, 불교면 부처님에게, 기독교면 교회에, 다른 종교면 당해 종교기관에 쓸데없이 금전 가져다 바치지 말고, 그 돈으로 지정 산부인과 의사에게 제때 진료를 받으면서, 일반적으로 좋은 태교 열심히 하면서, 출산일까지 산모의 몸과 마음을 편하게 지내시라고 말씀드렸다.


그로부터 약 한 달 후, 그 여인이 이제 아이를 출산했으니까, 신생아 작명을 부탁한단다. 그래서 그 사주를 풀어 보았다. 소위 인위적으로 다른 곳에서 정했을 가능성의 냄새가 상당하게 나는 사주를 가진 아이를 출산했단다. 그래서 일단 <고생하셨습니다. 장남 출산을 축하합니다.>라고 말하니까, 두말없이 통장계좌번호를 달란다. 그래서 주었더니 신생아 작명요금 24만 원(당 시대의 쌀 한 가마니 값) 바로 입금 조치하였다. 그래서, 左右之間(좌우지간) 업무상 당 신생아 대격과 사주팔자에 걸맞게, 이름을 멋지게 지어서 찬명서를 잘 전해준 바 있다.


이하 기록하는 내용은 추정적인 내용일 뿐이다. 좌우지간에 당시 당면하는 문제는 신생아 탄생 시 사주를 그렇게 從革食神格(종혁식신격)으로 인위적으로 선정하면 소위 당사자의 인생에서 사주보다도 더욱더 좋아야 한다는 <평생 대운>과의 조화를 맞추기 대단하게 힘들 뿐만{남•여 성별에 따라서 대운의 진행이 다르고, 30~60대의 좌절과 사망 대운을 피하고, 조기 사망 우려를 피하고, 음양오행상 조화와 用神(용신)의 生剋制化(생극제화) 방향과 당 조부모와 부모에게 미칠 악영향을 피하고, 기타 등등 좌우지간 이외에도 피해야 하는 인간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 약 여덟가지(주로 신체상의 가장 중요한 정신질환자 여부와 척추질환자 여부와 팔다리 障碍者(장애자) 및 특수 질환 보유 障碍者(장애자) 가능성 유무와 인격과 성격 등 천성 여부와 올바르고 확고한 인간의 가치관 조성 가능성을 참고하고 충분하게 고려해야 하는 등, 훌륭하고 완벽한 특정 개인 사주의 인위적 선정은 (쥐가 가는 길을 소가 가야 하는 형국의 어려운 작업인지라)} 아니라, 아득하게 멀기만 하고, 어렵고도 힘든 여정의 작업이다. 가령 저승에서 인간의 사주를 정하는 보직의 직책이 있다면, 아마도 수시로 담당 보직자가 바뀔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 짐작할 뿐이다.


어쨌든 간에, 그 사주대로 인생이 진행되는 당 아이는 20대 후반기까지 乘勝長驅(승승장구)하다가, 그 후 하루아침에 큰 좌절을 맞을 운명이었다. 그래서, 만약 천지자연의 기운에 맞게 自然(자연) 分娩(분만) 出産(출산)했다면이란 前提條件(전제조건)을 달면서, 사주풀이 내용을 상당하게 순화시켜서 그러한 신생아 작명을 하게 된 근거{당명의 전체 총평과 사주 對比(대비) 대운 풀이} 및 이유를 장황하면서 담담하게 풀이해주었다. 結論的(결론적)으로, {盡人事待天命(진인사대천명)}일진대, 개인적인 이익만을 지극하게 강구할 경우의 인생사는 <이 세상에 공짜란 없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상기한다.>


가령, 아이의 사주와 대운이 그렇게 조성되면, 아이의 부모는 갑자기 좋아진다. 그런데 그러한 早期(조기)의 좋은 대운이 그 신생아 관점에서 냉정하게 판단하자면, 소위 나이 삼십부터 육십까지 가장 명랑한 대운이 들어와야만, 본인이 사회에서 성공하고 큰소리 탕탕 치면서 소기의 목적한 바를 순탄하게 성취할 수 있고 한평생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다. 그것을 慨嘆(개탄)한 말일뿐이다. 그래서 특정 개인의 사주는 의학적인 예외{産母(산모)에 따라서 산도가 지나치게 좁아서 인위적으로 개복수술로 출산하지 않으면 산모와 아이가 동시에 사망할 우려가 있는 경우} 이외에는 절대로 함부로 인위적으로 출생시간을 정하면 안 된다는 天機(천기) 내용을 강조하여 말한다.


소위, 인위적으로 사주를 정한 당해 아이의 부모나 아니면 당해 일{금전적인 대가를 받은 후, 소위 하늘이 정하는 특정 인간의 사주를 함부로 정하는 자신의 타고난 分數(분수)를 잘 모르는? 어리석지만 실로 하찮은 인간의 시건방진 (逆鱗)}을 의뢰받아서 특정 개인의 사주팔자를 인위적으로 天機(천기)에 逆鱗(역린)하여 지정한 易術家(역술가)가 그 행위의 업보를 당해서 不時(불시)에 天罰(천벌)을 당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天地(천지) 自然(자연)의 充滿(충만)한 氣運(기운)이 바로 佛家(불가)에서 말하는 {法身佛(법신불)} 인 까닭이다.


당시, 소위 역술 관련 업무를 행하는 자가, 위 사주를 정해준 후, 海印導師(해인도사)의 간명 실력을 가늠하기 위하여{만약, 그랬다면 미친 짓거리일 뿐이다. 그야말로 海印導師(해인도사)는 소싯적에 가혹한 운명의 치명타를 당하는 시련을 겪고 나서, 주어진 운명을 좋게 개선하거나 개척하기 위하여 평생에 걸쳐서 동분서주 안 해본 일이 없을 지경이었고, 직접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기 위하여, 각종 무술 수련과 하단전 호흡법 수련 등 苦行(고행)을 안 해본 일이 없는 나를 실험하려고 만약, 그러했다면 그 당사자도 반드시 閻羅大王(염라대왕)을 직접 한 번 멀리서나마 親見(친견)해야 할 것으로 거의 명확하게 내다본다.}


그러한 사주의 경우, 옛 명리학자 서자평과 임철초의 조후 이론을 따를 것인가? 아니면 古書(고서) 적천수 삼명통회 등의 정통 음양오행 해석 방법인 순행과 상생상극의 국면과 조화론 이치를 따를 것인가를 제법 고민해야 한다. 나는 그러한 수준을 이미 오래전에 넘어섰다. 물론, 명리학문과 천기를 올바르게 가르치는 입장에서 볼 때, 부담 없이 천기의 비밀 경로를 정확한 길로 가르치고 漏泄(누설)해야만 한다. 이를 달리 말하자면, 크게 보자면, 佛家(불가)의 {八正道(팔정도)} 개념을 실현하는 보편타당한 올바른 삶의 실천 방법일 따름이다.


그렇지만, 그 모든 행위를 크게 관조하자면 이렇다. 즉, {인류의 恒存(항존) 가치}를 窮究(궁구)한 삼대 聖人(성인)이 아닌, 個人的(개인적)인 입장에서 판단하자면, 모두 쓸데없는 일이다. 海印導師(해인도사)가 제아무리 현생에서 큰소리 땅땅 치고 {瞬間(순간)을 永遠(영원)처럼 살아낼지라도} 세속 년도 향후 30년이 지나면, 인류 역사에서 어떤 특정 명리 학문을 즐기면서 신중하게 다룬 위인이었다는 {하나의 傳說(전설)}로 남을 뿐이로다. 그래서 이제 잡다한 모든 생각을 훌훌 털어버리고, {瞬間(순간)을 永遠(영원)처럼} 다시 한번 해인동양철학원장 현재 직책의 虛虛實實(허허실실)을 維持(유지)하자. 끝.


海印導師. 옛 기억을 더듬어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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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海印導師 2019.09.27 07:18
海印導師가 소위, <天機 천기> 云云(운운) 말함을 잘 모르는 중생의 경우, 황당한 소릴 하지 말라는 발언을 할 수가 있다. 소위, 각 종교에서 말하여 지칭하는 <하느님>의 존재는 진실로 확실하게 虛妄(허망)하다.

그러나 佛家(불가)에서 말하는 <法身佛 법신불>은 모든 것을 섭렵하고 金(금) 기운이 천하의 공간을 包攝(포섭)하여 管掌(관장)하는 存在(존재)로 보면 틀리지 않다.

그러니까, 그 존재 즉, 善(선)하고 神靈(신령)스러운 氣運(기운)을 관장하는 機運(기운)이 바로 <천기 운행 법칙의 적용>임을 알리고자 당해 글을 써 내렸을 뿐이다.

南無阿彌陀佛!!!!!!!!觀世音菩薩!!!!!!!!

海印導師. 合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