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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철학원★동백신생아작명★人類 最大의 詐欺劇●

海印導師 2 2,396 2019.07.25 17:06

​게시판 용량관계로 인하여 이하 내용을 계속 이어서 올린다. 즉,

집에 돌아온 예수는 오래지 않아 다시 아테네로 건너가 '아폴로'라고 하는 성자와 대화를 나누며 소크라테스를 근원으로 하는 그리시아의 정신세계에 깊은 관심을 갖기도 한다. 25세가 된 예수는 이집트로 건너가 형제단이라는 성자들의 모임에 입회해 활동하며 최고의 칭호인 크리스토스(그리스도=기름 부음을 받은 자)라는 법명을 수여 받게 된다. 그리고 30세가 된 예수는 비로소 고향으로 다시 돌아와 신의 복음을 전파하기에 이른다.

 

위의 이야기는 1887년 러시아의 언론인 니콜라이 노토비치가 인디아와 티베트를 여행하던 중 라마교 승려에게서 예수의 13세에서 24세까지의 인디아 행적을 담은 불경인 <이사전()>을 보고 고사본(古寫本)들을 입수하여 불어판으로 <알려지지 않은 예수의 생애-이사의 일대기>를 출판함으로써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만든 이후 수 십 명의 사람들이 인디아와 티베트를 방문하여 이를 확인했던바, 이를 종합하여 1984년 엘리자베스 C. 프로펫트가 발간한 <예수의 잃어버린 세월>의 줄거리다.

 

이를 근거로 <예수는 십자가에서 죽지 않았다>라는 주장을 펼친 이들은 신약성서와 불경에 비슷한 내용이 많은 이유가 위의 이야기처럼 예수가 원래 인디아와 티베트에서 공부한 불교 승려였기 때문이라고 한다.

 

海印導師 댓글을 옮겨적다.

 


상고시대부터 유한한 생명체인 인간이 불멸과 영생을 꿈꾸고 찾는 과정에서 종교가 탄생했고, 세월이 흐르면서 어떤 종교를 취하더라도 영생불사란 헛된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은 부류의 海印 같은 사람들은 현생에서의 장생을 최고의 가치로 삼은 道敎(瞬永長生道)를 택하기도 합니다.

 

우리 민족의 기질적인 특색이 고구려 시대부터 외래종교가 들어오면 오히려 한 발짝 더 나아가 개량·융화·토속화시키는 용광로와 같은 위대한 역량을 가졌지요. 불교가 그러했고, 유교가 그러했고, 조선 중기 太極論(태극론)에 바탕을 둔 이기론 등 모든 사상과 종교가 그러했습니다.

 

기독교는 1982성혈과 성배(TheHoly Blood And The Holy Grail/ 미카엘 베이전트, 리처드 레이, 헨리 링컨 공저)라는 책이 나온 이후 퇴색하기 시작했는데, 우리나라만 유일하게 6·25 동란을 겪는 환란 속에 미국의 군사력에 편승하여 성장하면서 전쟁의 상처로 몰락한 민중에게 삶의 희망을 주는 새로운 종교관으로 대치되면서 이 땅에서 기독교가 근대화와 산업화에 발맞추어 번성하게 되었지요.

 

그러나 기독교는 궁극적으로 인간존중의 사상이 사멸되고 인간의 정신세계를 인간이 만들어낸 이라는 대상에게 예속되게 하는 큰 모순을 안게 되지요. 기독교에 광신하면 종교가 사람을 먹어버리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결국, 종교가 사람을 가지면 파멸이 되고, 언제 어디서나 사람이 종교를 가지면 정당하게 되지요.

 

최종적으로 이 땅에서의 제 사물은 변화한다는 正易(정역)의 큰 테두리를 영원하게 벗어나지 못합니다. 중생은 누구나 <현재 순간을 영원의 가치로 삼으면서 예리한 시선으로 순간을 영원으로 꿰뚫어 보는 혜안을 가지게 되면> 이 땅에 존재하는 우매하고 통속적인 모든 제 종교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고, 유한한 존재와 시간이라는 개념을 뛰어넘을 수 있다고 전망합니다.

 

海印導師. 5년 전 쓴 글을 옮겨서 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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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海印導師 2019.07.26 09:08
실제로 전문가의 입장에서 볼때, 관상학문의 효용성은 매우 크다. 쉽게 한마디로 말하자면 이렇다. 즉, <인간은 생긴대로 논다>는 원리에서 출발하여 지속적으로 발전한 학문이라는 사실이다.

관상학문의 원조는 중국 <麻衣相法>이다. 관상 관련 학문으로 길흉에 대해 명확한 판단을 해서 당대에 一家를 이룬 자는===> 일본국 <미즈노 남보꾸> 명인이다.

하긴 그 시대는 사무라이 시대인지라, 언제 죽을지 모르는 상황에서, 그 학문의 핵심은 언제 劍難을 당할까? 안 당하고 무사할까? 라는 화급한 생존문제인지라, 시대적인 요청상 관상 관련 학문이 크게 盛할 수밖에 없었다고 판단한다.

그러면 현재는 어떤가? 당장 북핵이니, 방어조치인 사드니 떠들지만, 칼과 같이 목구멍에 당장 구멍 나는 것이 아니고, 목구멍의 혈관이 성하다는 말이다. 이러한 시절은 역시 명리학문이 당대의 처세상 최고의 학문이라고 판단하는 바이올시다.

관상 학문도===> 특정 개인의 나이 1세 天輪에서 시작하여 地輪 80歲까지만 吉凶禍福 여부를 판단한다. 물론 마의상법에서는 天賊 兌方 下端 95歲까지 追看한다. 그렇지만 정확하게 말해서, 세수 나이 80을 넘은 자의 관상은 안 보는 것이 正論이다.

천하의 제 중생 중 뛰어난 사람일지라도 그러니까 제아무리 날고 기고 뛰어 보았자, 관상 학문적으로 가늠할 수 있는 시절은 실제로 80세를 기준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차표를 발급받았을 뿐이란 냉정한 사실을 말한다.

다만, 명리 학문은 태생부터 歸天世할 때까지 본다. 海印은 진작에 이러한 사실을 알고 나서, 精神修練(하단전 호흡법 정법 수행과 참춘연공 수련)과 命理學問과 체육과 武術修鍊을 重要하게 判斷하고 나서 持續的으로 줄기차게 工夫해왔을 뿐이다. ~~~흠~~~

海印導師. 合掌.
海印導師 2019.08.13 12:37
즉, 96세를 넘게 산 사람은 좀 특수한(?) 사주팔자를 타고났다고 보면 된다.

그 때부터가 흔히 큰 역경과 죽을 고비를 넘긴 사람들이 나이를 생각하지 않고 함부로 말하는 즉, <덤으로 사는 인생>이란 사실을 알린다.

그러니까, 96세 이전에는 시건방지게 함부로 <덤으로 사는 인생>이란 소리를 자제하는 것이 실제로 없는 鬼神을 觸發하지 않는 즉, 東方朔의 지혜를 살리는 것이고, 앞뒤 안따지고 좌우지간에 무조건 좋다는 말씀일 뿐이외다.~~~ㅎ~~~

海印導師.  合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