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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궁금증 해결(용인개명★청덕신생아작명)

海印導師 0 1,801 2019.05.07 12:58

★ 물론 관심이 있는 중생은 이미 다아 알고 있을 것이고, 인터넷에 용어 검색만 하면 줄줄줄 그 답변이 나온다. 다만, 내가 들어서 알고 있는 내용을 이하 기록하기로 한다 ★

즉, 경찰 은어 용어인 <짭새>에 대한 어원과 유래를 설명할 뿐이다.

1. 한 가지 견해===>즉, 왜정시대 때부터 일본순사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아무곳에서나 껄떡거리면서 대댕키는대로 권리없이 잡아채서 먹고, 찝쩍거려서 맛보고(똥파리?) 타인의 정조를 유린하거나 용역을 하라고 강제하는(?) 못된 저질 경찰과 관련 정보원이나 하수인을 빙자한 쓰레기같은 작자들의 못된 권리행사 남용 행위를 빗대어서,

이것 저것 안가리고 맛 보고 잘 잡아먹는 <잡새>가 硬音化하여서리 <짭새>라 지칭되었고, 그말이 항간에 전해 내려왔다는 설인데, 가장 근접한 즉, 인터넷에도 올라가지 않아 검색되지 않는, 경찰관에게만 전해오는, 논쟁의 强力한 說이요! 관련 핵심 根據이다. 즉, 이러한 뜻 때문에 海印導師가 경찰관 비속 隱語 <짭새>를 가장 듣고 사용하기 싫어하면서 嫌惡하는 理由가 明確하다.


2. 검색상의 한 가지 견해===>즉, 머리가 나쁘거나 몸이 튼튼한 하인을 <돌쇠> 음식 등을 많이 먹는 먹보를 <먹쇠> 경찰은 도둑을 잡는 사람이라고 <잡쇠>라고 발음한 것이 범죄자들끼리 대갈빡 굴린다고 경음화해서 그 이름도 유명한 <짭새> 즉 학생 운동하는 의로운(?) 범죄자(데모학생)를 잡는(잡아채어 구속하는) 사람이라는 說이다. 생각건대, 시대적으로 보자면, 일단 학원가에서 은어로 <경찰 온다 튀어라>가 <짭새 온다 튀어라>에서 시작하였다는 설(?)로서 제법 유력한 설이다.

3. 또 다른 견해===>과거 정권시절 대학가에서 각종 시위가 격렬할 무렵에 각 경찰서 정보계 학원반 소속의 젊은 경찰관을 학생처럼 연세대학교 등 캠퍼스에 <학원 시위 동향에 대한 정보수집>을 목적으로 매일 아침 상주 파견한 일이 있었고, 경찰의 상징새가 독수리였고, 연세대학교의 상징새가 독수리인데 같은 독수리라고 표현하니까, 학생들의 자존심이 상하므로, <우리 경찰은 독수리 속에 “잡새”가 날아서 숨어있으므로 “잡새”의 경음화어 “짭새”로 부르자고 했단 설이 있다. 그것이 다른 대학교 운동권 학생들 사이에 널리 퍼져서 경찰의 은어로 <짭새>가 되었다는~~~즉, 연대졸업자가 휘갈겻을 법한, 별로 신빙성 없는 설이다.

左右之間에, 海印導師가 運命的으로 警察官 職責을 약 33년 遂行하면서, 국가의 “軍隊”와 같이 반드시 필요악의 국기기관인 “警察”을 卑下하는 그 자세가 심하게 마음에 들지 않아서, 그 소리 듣는 자체가 싫었을 뿐이다. 막말로 각종 인간쓰레기인 범죄가가 범죄인 자신을 추포한다고 사법기관인 경찰을 존중해주지 못하고, 각종 잠재적 범죄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여 평화로운 사회생활을 누릴 수 있는 혜택을 주는 기관임에도 불구하고 背恩忘德하게 오히려 그따위로 卑下하는 특정 소리를 매우 듣기 싫어했기 때문에 현직시나 퇴직한 현재도 그런 썩어빠질 은어를 듣기 싫어하고 사용하기 싫어했을 뿐이다. 끝.

海印導師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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