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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印導師 8 64 2022.11.10 22:30

달 직접 다녀온 NASA 우주인 "인류의 기원은 우주에서 온 외계인" (ms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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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命 海印이 현재까지 나름대로 열심히 아니 때로는 “순간을 영원처럼 치열하거나 한가하게 이 세상을 살아오면서" 타인에게서 좀 듣기가 거북했던 불편한 언동을 말한다. 그 말은 다음과 같다. 즉, "열심히 운동한 사람이 오로지 숨쉬기 운동만 한 사람보다도 오래 살지 못하고 각종 질병에 걸리는가?" 또는 "참선과 하단전호흡법 수련을 줄기차게 평생 수련했는데도 불구하고, 도통한 大 스님(성철스님 등)이 늙어서 노화나 질병을 피하지 못하고 오히려 수행을 전혀 안 한 일반인과 똑같이 일반병원의 신세를 지다가 어렵게 귀천세하는가?" 즉시 답변한다. 그것은 인간의 정신과 육체는 일체를 이루지만, 도통이란 정신 영역의 완성인지라, 육체를 완벽하게 이끌기 어렵다는 사실을 잘 모르기 때문일 것으로 추론한다.


무릇 인간의 건강과 수명은 인생 그 자체이기 때문에 아주 복잡한 과정상의 귀결로 나타난다. 가령 특정 개인 조상님의 유전자와 사주팔자와 특정 당사자의 교육 정도와 개인적으로 지향하는 사상과 그 사상을 실천하는 행동과, 배우자의 대운과 자식의 대운과 음식물의 섭생방법과 스트레스 해소 방법 실천과 충분한 휴식과 줄기찬 체력단련과 지속적인 하단전호흡법 등의 내공수련과 양호한 주거 환경과 섭취하는 물의 종류와 국지적인 분쟁에 휘말리지 않는 지리적 특성을 갖춘 장소와 개인적인 친밀감을 유지할 수 있는 친구와 가족과 자녀와 성장 당시에 미리 널리 제 양서를 통해서 갖춘 내면의 천칭 저울 소유 여부와 특정 개인의 마음가짐 등 영향을 끼치는 사항을 일일이 거론하자면 끝이 없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오로지 참선이나 무술수련이나 체력단련운동 등을 열심히 행한다고 해서 각종 바이러스나 세균이나 병원균을 근원적으로 물리치는 것이 아닌 줄 잘 알면서도, 위와 같이 잘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무식한 발언을 하는 행위는 실로 자신은 게을러서 미처 행하지도 못하면서 타인의 참선이나 무술수련을 질시하거나 질투하는 좋지 않은 생활태도라고 말할 수밖에 없다. 실로 생각 없이 함부로 말해대는 이런 처세는 사회생활에서 모든 사람이 우리 사회와 자신의 현재와 미래를 내다보고 장차 인생의 안위를 걱정한다면, 크게 자제해야 할 발언이요 자중해야할 언동이라고 본다.


무릇 각종 종교인들이 수행하는 참선은 정신수련의 한 가지 방법에 불과하다. 가령 도통한 스님의 경우 "육체적으로 순간적인 불멸의 쾌락"을 멀리 하면서 평생 부부관계도 가지지 아니하고 오로지 청정한 정신을 소유하고자 내공수련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늙어서 일반 다른 사람과 똑같이 질병에 걸려서 죽으면 참선이나 하단전호흡법 수련 그것 아무런 소용이 없는 헛된 짓거리일 뿐이지 아니한가? 라고 잘 모르는 사람은 반문할 수도 있다. 그러나 참선 수행하는 자와 하단전호흡법 수련의 경우, 숨쉬고 살아서 활동할 당시 강건한 생존을 목적함이 우선이지 인간의 죽음과는 별개의 영역이라고 말하고자 한다. 그들의 수련행위는 오로지 생체동물의 태생적 한계인 “생존시 노화와 죽음의 공포감으로부터 탈출할 수 있을 뿐”이다.


실로 어릴 때부터 부모에 의해서 평생 열심히 특정 무술을 수련하는 사람과 성인이 된 후 어떤 목적을 가지고 참선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실제로 불로장생하는 특수체질로 변화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왜 하단전호흡법과 무술 수련과 참선하는 자가 죽음의 사신을 피하지 못하는가? 라는 질문을 할 필요조차 없고, 이렇다 저렇다 왈가왈부하면서 토를 달 하등의 이유가 없지 않겠는가라는 말씀을 드린다. 좀 더 크게 관조하여 살펴보면 이렇다. 즉, 인간의 모든 능동적인 훈련과 행동은 궁극적으로 특정 개인이 생존할 당시에 천변만화하는 주변 환경에 잘 적응하여 좀 더 강건한 생존을 위한 지속적인 목표를 정한 생활습관 내지 향상성의 발로라고 추론하면 틀림없이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인간의 건강과 수명은 누구든지 스스로 자신의 몸과 마음을 적절하게 제어 관리(Control Management)하기에 달린 것이지, 운동과 정신수련과 기타 등은 수명과 별개 문제란 사실을 이 자리를 빌려서 새삼 상기시키고자 한다. 각종 무술인이 젊은 시절 대운이 나쁠 경우, 무술을 가르치는 사부를 잘못 만나게 되고, 합리적이고 타당하지 아니한 방법으로 무리한 동작과 행공으로 수련할 경우, 체력소모가 많고, 장차 그것이 누적될 경우 거의 장수를 못 할 수가 있다. 즉, 海印導師가 살아오면서 세수 50에서 60에서 돌아가시는 무술 계통 관장 다수를 목격한 개인적인 경험담을 말하는 것이다. 다만, 海印의 개인적인 武術師父님은 九十을 넘겨서 世運 九十三歲에 귀천세하시었다. 海印導師가 직접 목격하고 관찰한 바로는, 각종 영화처럼 무술인이 생사를 건 격투에서 귀천세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대운과 세운의 한계를 넘지 못하더라는 명확한 사실(그들의 사주팔자를 미리 감정해주어서 사전에 최악의 시기를 잘 알고 있었다)을 말씀드릴 수 있다.


일반적으로 천하의 衆生은 "瞬間을 永遠처럼" 오늘을 佛家의 "八正道"에 따라서 가장 인간적인 방법으로 치열하게 살아가면 될 뿐이다. 사실 海印도 평생 무술수련을 해왔지만, 그리고 향후도 움직일 수 있을 때까지 부단하게 무술수련을 하겠지만, 그 주된 이유는 무술수련이 습관으로 바뀌었고 신체를 단련함으로 인해서 불안정한 현상세계에서 언제 어디서나 그나마 각종 위험으로부터 적절하게 움직이거나 대응해서 오로지 안정권역내에서 무사하고 강건하게 생존하려고 하는 목적이 주된 이유라고 말씀드린다. 天下에 무엇을 두려워하랴? 오로지 자신의 의지대로 잘 생존하지 못할까라는 한 가지 우려뿐이다. "生死는 크게 보면 如" 일 뿐이란 理致를 알면 말씀이다. 끝.


Tip : 하늘이란 虛空만이 아니고, 모든 物象을 包容하는 뜻이다. 즉, 사람이 죽어서 그래서 하늘로 간다고들 말하지만, 사실은 아버지 태양과 어머니 이 땅의 공간에 먼지(물질 분자와 최소 물질단위 쿼크)의 형태로 왔다 갔다 하는 것이 바로 생명체와 무생물의 한계일 뿐이다. 사물 세계의 진실을 말한다. 즉, 靈魂은 還生하는 기본적인 개체가 절대적으로 아니고, 인간이 어느 순간 어느 공간에서 한때 생명을 가졌다는 痕迹일 뿐이다. 輪(윤회)는 이렇다. 즉, 無識한 衆生을 敎化하기 위한 佛家의 方便品일 따름이다. 無量劫의 과거와 無量劫의 미래는 모두 현재 이 순간에 濃縮되어 있을 뿐인 개념이라고 냉정하게 설파한다.


또한, 참고로 해인은 스승님 복이 많다. 첫 스승님인 정판술 도인은 현재 생존하신다면 약 120세를 지나실 것이고, 두 번째 역학 스승님 벽천 김석환 님은 93세를 일기로 귀천세하셨고, 세 번째 풍수지리 스승님 남헌 이준기님은 91세를 일기로 귀천세하였다. 스승님들께서는 생존시 海印과 많은 천문과 생존에 관한 지식을 가르치시고 함께 공유하셨다.

海印導師 合掌.

 


外界文明說破발언


달 직접 다녀온 NASA 우주인 "인류의 기원은 우주에서 온 외계인"

 

미국 항공우주국(NASA)가 발사한 아폴로 15호를 타고 달에 다녀온 우주인은 사망하기 전 인류가 사실 우주에서 온 외계인이라고 주장했다.

 

© 뉴시스

영국 데일리스타는 9(현지시간) 아폴로 15호의 승무원이었던 알프레드 워든이 사망하기 전 진행했던 인터뷰에 대해 재조명했다. 워든은 1971년 당시 아폴로 15호의 사령선 조종사(CMP)를 맡아 12일간 달 탐사 임무를 수행했다.

 

워든은 사망하기 2년 전인 2018, 영국의 방송국인 ITV의 프로그램인 '굿모닝 브리튼'의 인터뷰에 출연해 "인류는 사실 우주에서 온 외계인의 후손"이라고 주장했다.

 

외계인이 존재하느냐는 인터뷰 진행자의 질문에 워든은 '그렇다'라고 답하며, "나는 실제로 매일 외계인을 본다. 바로 거울에 비친 나 자신이다. 인류는 모두 외계인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워든은 이후 "외계 행성에서 살던 이들은 재앙으로부터 살아남아야만 했고, 작은 우주선에 탑승해 지구로 대피했다. 지구 문명이 꽃피우게 된 것이다. 고대 수메르 문명에 대해서 조금 공부하면 내 말이 이해가 갈 것이다"라고 부연했다.

 

이러한 '외계문명기원설'은 사실 꽤 자주 언급되는 이야깃거리이다. 미확인비행물체(UFO) 전문가인 안나 휘티 또한 데일리스타와의 인터뷰에서 "외계인들은 지금도 우리와 함께하고 있으며, 지금도 깊은 바닷속이나 지하에서 살아가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휘티는 인류는 수천 년마다 한 번씩 대재앙으로 인해 석기 시대로 '초기화'되며, 지구의 보다 더 안전한 곳에 거주 중인 '외계인'들은 이러한 재앙 속에서도 살아남아 현생 인류는 상상할 수조차 없는 초고도 문명을 이룩하고 있을 것으로 추측했다.

 

휘티는 지구상에 거주하고 있는 외계인들이 발견되지 않는 이유에 대해 "그들은 너무도 발전한 과학 기술을 가지고 있어서 우리가 찾으려 해도 찾을 수 없다. 그리고 이 외계 문명은 인류가 초기화될 때마다 인류에게 기초 과학을 전수해 준다"라고 밝혔다.

 

역사학자들은 워든과 휘티가 주장하는 '외계문명기원설'이 고대의 실전 기술(失傳技術·Lost Technology) 등으로 인한 '흥미롭기만 한 착각'이라고 단언하고 있다. 단순히 현대에 알려지지 않은 기술들이라고 해서 이를 '외계인이 전수해준 문명'이라고 뭉뚱그리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는 것이다. 역사학계는 음모론자들이 '외계문명'이라고 주장하는 문명들의 탁월한 기술은 대부분 해당 문명이 당시에 처한 특수한 상황으로 인해 발전하게 됐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를테면, 피라미드 건축에 사용된 이집트인들의 '초월적인 측량술'은 외계인이 전수해준 것이 아니라 끊임없는 나일강의 범람에 대처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발전할 수밖에 없었다.

 

한편 이집트·수메르 문명 등의 고대 문명을 '외계인이 전수해준 문명'이라고 주장하는 것 자체가 백인 우월주의와 인종차별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지적 또한 제기되고 있다. 백인이 개입하지 않은 문명에서 엄청난 발전을 이룩한 것 자체를 인정하지 않으려는 심리가 영향을 끼쳤다는 것이다.

 

관련 URL : https://www.msn.com/ko-kr/news/world/%EB%8B%AC-%EC%A7%81%EC%A0%91-%EB%8B%A4%EB%85%80%EC%98%A8-nasa-%EC%9A%B0%EC%A3%BC%EC%9D%B8-%EC%9D%B8%EB%A5%98%EC%9D%98-%EA%B8%B0%EC%9B%90%EC%9D%80-%EC%9A%B0%EC%A3%BC%EC%97%90%EC%84%9C-%EC%98%A8-%EC%99%B8%EA%B3%84%EC%9D%B8/ar-AA13VQys?ocid=msedgntp&cvid=faa4957b083b43e19231bb06c8d4a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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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印導師 2022.11.11 06:01
윤회[ 輪廻 ]

[개요]
생명이 있는 것, 곧 중생은 죽어도 다시 태어나 생이 반복된다고 하는 사상. 동ㆍ서양의 문화권에서 익숙하게 볼 수 있는 관념이다. 불교적으로는 수레바퀴가 돌고 돌아 끝이 없는 것과 같이 중생이 지은 바 업력에 따라 생사의 수레바퀴를 돌고 돈다는 의미이다. 불교에서는 중생이 삼계육도(三界六道)의 세계에서 미(迷)의 생사를 거듭 하는 것을 말한다.

[윤회개념의 성립]
윤회는 싼스끄리뜨의 삼사라(saṃsāra)를 번역한 말로, 전생(轉生)ㆍ재생(再生)ㆍ유전(流轉)이라고도 한다. B.C. 600년경 우빠니샤드(Upaniṣhad)의 문헌에서 비롯되어 대중에게 전파되었다. 이와 같은 생각은 인도의 업설(業說)과 결합되어 고대 우빠니샤드시대로부터 중세 베단타(Vedānta)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전해졌다. 이 사상은 힌두교에까지 전해져 보편적인 사상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특히 불교에서 윤회전생(輪廻轉生)이라 부르며 사상적인 한 축을 이루고 있다.

인도 바라문교의 우빠니샤드에서는 인간의 행위를 선과 악이라는 도덕적 요청에 의하여 규정하고 전생의 업에 의해 현생의 과보를 만들고, 현생의 업에 의해 미래가 결정되는 윤회전생의 사상을 발전시키는데, 초기의 윤회설이 오화이도설(五火二道說)이다. 오화이도는 오화설과 이도설이 합해져서 이루어졌는데, 오화설은 사람이 죽어 화장하면 달에 가서 비가 되어 지상에 내려와 곡식이 되고, 이 곡식을 섭취함으로써 남자의 육체에 들어가 정자가 되고 모태에 들어가 재생한다는 설이다.

이것은 당시의 강우현상과 화장관습이 결합하여 연기를 타고 천계에 오른 아트만이 비가 되어 다시 지상에 내려온다는 순환의 모습에 의거해 윤회를 설명하는 소박한 사상이다. 이도설은 신도(神道)와 조도(祖道)를 말한다. 신도란 수행자가 오화설을 알고 산림 속에서 고행하여 범계에 태어나 다시는 이 지상에 돌아오지 않는 것을 말한다. 이것에 반해 조도란 제사와 보시를 행하는 사람은 오화설에 의거해 윤회한다는 것이다.

[불교의 윤회관]
불교에서는 육도윤회로 지옥ㆍ아귀(餓鬼)ㆍ축생(畜生)ㆍ아수라(阿修羅)ㆍ인도ㆍ천도(天道)를 말한다. 육도 중 어느 세계에 태어나느냐 하는 것은 우리들 자신의 행위와 그 결과인 업에 따라 결정되며, 선업에 따라 선의 세계에, 악업에 따라 악의 세계에 태어난다고 한다. B.C. 5세기경의 육사외도(六師外道)로 불리는 여러 자유사상가들도 대부분 윤회설을 주장했으며, 육파철학(六派哲學)에서는 비정세간(非情世間)에까지 윤회가 작용하는 것으로 보기 때문에, 그 해탈을 인생의 목적이라 했다.

바이셰시까(Vaiśeṣika) 같은 학파에서는 윤회에서 벗어나기 위해 요가행(yoga行)의 수행을 역설하기도 했다. 모든 업을 짓는 원동력은 탐(貪)ㆍ진(瞋)ㆍ치(癡) 등과 같은 번뇌 때문이다. 이 번뇌에 의해서 이루어진 업력은 그대로 보존되었다가 삼세(三世)로 윤회하면서 과보를 나타내게 된다는 것이다. 일체 유정(有情)은 각자 미래의 자신을 만들 독자적인 업인 불공업(不共業)을 지어 자신의 과보를 마련함과 동시에 그 소의처(所依處)인 기세간(器世間)을 마련할 공통적인 업, 즉 공업을 지어 이 공업에 의하여 우주는 성ㆍ주ㆍ괴ㆍ공(成住壞空)의 과정에 따라서 무한한 연기(緣起)를 계속하게 된다.

또 일체 유정은 각자의 독자적인 업력에 따라 혹ㆍ업ㆍ고(惑業苦)의 삼도(三途)에 의하여 끊임없이 윤회전생하게 되는데, 이 윤회의 상태를 십이연기설(十二緣起說)로 설명하며 삼세양중(三世兩重)의 인과(因果)로 해석하고 있다. 우리의 행동에서 뭉쳐진 업이 없어지지 아니하고 삼세로 윤회하게 되므로 그 윤회의 주체가 되는 어떤 고정된 실체가 있는 것 같이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윤회의 주체가 되는 어떤 업력이라는 것은 하나의 힘이며, 고정된 실체는 아니다.

현실적인 아(我)는 육체적 요소인 지ㆍ수ㆍ화ㆍ풍(地水火風)의 색(色)과 정신적 요소인 수ㆍ상ㆍ행ㆍ식(受想行識)이 임시로 모여서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 죽음에 이르면 이 육체와 수ㆍ상ㆍ행ㆍ식이라는 분별심(分別心)은 흩어져 버리고 만다. 그러나 그 육체와 정신이 작용해서 이루어진 업력은 없어지지 않고 다시 새로운 연(緣)을 찾아서 윤회를 계속하게 된다. 예를 들면 색으로 된 육체는 장작과 같고 수ㆍ상ㆍ행ㆍ식의 정신은 그 장작이 탐으로써 생겨나는 불과 같다.

만일 장작이 다 타버리면 불도 따라서 꺼진다. 이와 같이 육체가 멸하면 수ㆍ상ㆍ행ㆍ식인 분별심도 따라서 없어진다. 그러나 거기서 발생된 업력은 없어지지 않고 내생을 불러일으키게 하고 또 다시 내생을 불러일으켜 쉬지 않고 생사윤회(生死輪廻)를 계속하는 것이 범부중생의 세계이다. 그러나 수양을 많이 한 불보살(佛菩薩)들은 이 생사윤회의 수레바퀴에서 벗어날 수가 있다고 한다. 이러한 윤회의 관념은 불교만이 아니라 동ㆍ서양의 많은 문화권에서도 익숙하게 발견할 수 있는 것이다.

[원불교의 윤회관]
원불교에서는 삼계육도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불교의 윤회관념을 수용하되, 주로 현실세계에서 수행에 의해 윤회를 자유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다. 생사윤회를 초월하는 방법을 소태산대종사는 “사람의 영식이 이 육신을 떠날 때에 처음에는 그 착심을 좇아가게 되고, 후에는 그 업을 따라 받게 되어 한없는 세상에 길이 윤회하나니, 윤회를 자유하는 방법은 오직 착심을 여의고 업을 초월하는 데에 있나니라”(《대종경》 천도품11)고 하여 현실세계에서 일어나는 착심의 문제를 주로 이야기하고 있다.

정산종사는 “십이연기는 부처님이나 중생이 한 가지 수생하는 과정이지마는 부처님은 그 이치와 노정을 알기 때문에 매하지 아니함이 다르며 그 중에서도 현재 삼인인 애(愛)와 취(取)와 유(有)에 특별한 공부가 있나니 부처님은 천만 사물을 지어갈 때에 욕심나는 마음으로 갈애(渴愛)하거나 주착하지 아니하며 또한 갈애하고 주착하는 마음으로 취하지 아니하며 또한 모든 업을 지음은 있으되 그 업에 주착하는 마음은 있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일체 모든 업이 청정하여 윤회에 미혹되지 아니하고 윤회를 능히 초월하나니라”(《정산종사법어》 경의편45)고 하여 실제 현실의 삶에서 어떤 마음을 가지고 사용하는가에 따라 윤회의 세계를 자유하고 초월할 수 있는지를 심상육도(心上六道) 방향에서 설명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윤회 [輪廻] (원불교대사전 글쓴이 : 김도공)
海印導師 2022.11.11 06:52
https://www.youtube.com/watch?v=H6a-hJufJA4  커피 전문가들도 전혀 몰랐었던 내몸에 암을 일으키는 의외의 커피 1.캔 커피 2. 각종 통조림 3. 영양제 각종. 4. 플라스틱 뚜껑 덮힌 각종 커피. 5. 공복의 커피 마시는 행위 코르티솔 과다분비로 골다공증 등 유발  6. 과량 커피 섭취 하루 6잔 이상. 7. 뜨거운 커피 식도암 유발위헝성.  65도C 이상.
海印導師 2022.11.12 12:37
https://www.youtube.com/watch?v=ylOMOexIRWk  [최신뉴스] 이젠 태양계에 9번째 행성은 존재한다고 인정해야할 듯
海印導師 2022.11.12 16:42
https://www.youtube.com/watch?v=mBIGwnRT020
海印導師 2022.11.16 19:34
https://www.youtube.com/watch?v=lK6G5OqWty  쉽게 이해하는 아주 기본적인 초끈이론 1편 설명
海印導師 2022.11.16 19:34
https://www.youtube.com/watch?v=APH-3tNRErg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이 충돌한 이유. 초끈이론 2편
海印導師 2022.11.16 19:34
ttps://www.youtube.com/watch?v=OOSOHxw-YxQ  오랜 수수께끼였던 공룡의 멸종원인이 밝혀졌다
海印導師 2022.11.16 19:37
https://www.youtube.com/watch?v=IBf4hzmO55Y  우주가 10차원인 이유와 초끈이론의 문제. 초끈이론 3편